렉돌을 포함한 고양이들은 비뇨기 질환이 매우 흔하다고 합니다. 화장실을 자주 들낙거리거나 화장실 밖에 실수, 심하면 소변 볼 때 피가섞이거나 울음소리를 냅니다. 그래서 자동화장실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집사님들 많으실것 같아요. 저는 스큐빅의 "지금까지 본적없는 크기, 유일무이 크기"의 고양이 자동화장실을 사용중입니다. 벡스코에서 열렸던 궁디팡팡 페스티벌에서 스큐빅을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가격때문에 엄청 망설여졌는데요. 가격이 가격인만큼 고영희씨가 안쓰면 큰일이니까요.그것만큼 집사님들의 제일 큰 고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편리함은 크지만 초기 구매 부담이 크니까요. 스큐빅의 자동화장실은 5mm 간격의 갈퀴사이로 모래만 부드럽게 흘려보내고, 배변만 정확히 퍼올려 깨끗하게 정리해줍니다. 자동화장실..